뮤직타임 [기획기사] 고난주간과 부활절에 추천하는 앨범(한국기독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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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6-03-20 16:42본문
[기획기사] 고난주간과 부활절에 추천하는 앨범(한국기독저널)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의 기쁨, 그리고 성령의 임재까지 이어지는 영적 여정을 돕는 찬양 앨범들이 소개됐다. 인피니스는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추천 앨범 5선을 발표했다.
피아노 선율로 담아낸 고난과 부활의 찬송가
먼저 추천된 앨범은 Piano on the Hill의 ‘Hymns Vol.13’이다. 베테랑 연주자 Grace Jung이 어쿠스틱 피아노 한 대로 연주한 이 앨범은 찬송가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주님의 고난을 묘사한 ‘오 거룩하신 주님’부터 부활의 소망을 담은 ‘내 주님은 살아 계셔’까지 총 25곡이 수록되어 고난주간 묵상과 기도에 적합하다.
그리스도의 희생과 승리를 노래한 워십 사운드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의 싱글 ‘십자가, 예수’는 고난주간에 어울리는 묵직한 고백을 담았다. 자작곡 ‘십자가 지신 예수’와 편곡된 찬송가 ‘아무 흠도 없고’를 통해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억하게 하며, 죽음을 이기신 부활의 기쁨을 만끽하도록 돕는다.
클래식의 깊이와 성령의 임재를 구하는 고백
클래시컬 CCM 밴드 ‘창조의 목적’의 첫 앨범 ‘잠잠히 주를 바랄 때’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연주자들이 참여해 품격을 더했다. ‘날 위해 고통당하신 주’와 ‘그날이 오면’ 등 성경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차분하고 묵상적인 톤은 사순절 기간 신앙의 정서를 깊게 풀어낸다.
새로운 시작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노래
나비워십의 라이브 앨범 ‘2024 이곳에서’에 수록된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는 부활절 당일의 환희를 극대화한다. 특히 론 케놀리의 원곡에 부활의 아침을 선포하는 도입부를 추가해 새로운 시작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노래한다. 창단 15주년의 내공이 담긴 라이브 실황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부활 승천 이후 오신 성령님을 사모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의 ‘성령 하나님’은 부활 승천 이후 우리에게 오신 성령님을 사모하는 곡이다. 사도행전 1장 8절을 바탕으로 한 이 찬양은 분주한 일상 속에서 영적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 안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되어준다.
Piano on the Hill _ Hymns Vol.13 (정규)(음원) https://shorter.me/Cen2w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 십자가, 예수 (싱글)(음원) https://shorter.me/MyoyG
창조의 목적 - 잠잠히 주를 바랄 때 (음원)(CD) https://shorter.me/D-rIK
나비워십 - 나비워십 2024 이곳에서 (LIVE) (음원) https://shorter.me/x9_Kg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 성령 하나님 (Live) (싱글)(음원) https://shorter.me/iO_Rb
기사 https://www.christian-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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